정 관영

editor
AI 시대, 기술과 권리를 지키는 변호사. 한국영업비밀보호협회 회장, 법률사무소 데이터로 대표변호사. 기업의 영업비밀, 시민의 개인정보, 국가의 기술주권을 하나의 문제로 보고 글을 씁니다. "팔란티어처럼 해체하고 연결하고 장악하라", "영업비밀 전직금지 Q&A", 저자.
Politics

「생성형 AI 사용과 기업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10대 가이드라인」 ① 입력금지 정보 분류

한국영업비밀보호협회는 2026년 핵심 활동 방향에서 「생성형 AI 사용과 기업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10대 가이드라인」을 협회의 첫 대표 문서로 예고한 바 있습니다. 오늘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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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영업비밀보호협회의 2026년 핵심 활동 방향

들어가며 한국영업비밀보호협회는 AI·클라우드 대전환기에 기업의 영업비밀과 기술자산을 지키는 일을 목적으로 합니다. 협회는 특정 제품이나 솔루션을 홍보하는 단체가 아니라, 기업 실무자·중소기업·정책 담당자가 함께 참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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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Politics Science

[정변의 기술변론] AI·클라우드 환경에서 영업비밀의 비밀관리성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 들어가며 영업비밀 분쟁의 승패는 대개 ‘비밀관리성’에서 갈립니다. 정보가 아무리 가치 있어도, 기업이 그 정보를 비밀로 관리했다는 사실을 증명하지 못하면 법은 그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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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Politics

[정변의 기술 변론] 생성형 AI 사용과 영업비밀 보호 : 기업이 갖춰야 할 5가지 기본 조치

들어가며 생성형 AI는 상당수 기업에서 이미 워크플로우(workflow)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보고서 작성, 자료 요약, 코드 검토, 번역까지 — 직원들은 매일 외부 AI 서비스에 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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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정변의 기술 변론] AI 시대 영업비밀 보호가 중요한 이유

들어가며 한국영업비밀보호협회는 기업이 가진 정보와 기술을 지키는 일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협회가 첫 글의 주제로 “AI 시대 영업비밀 보호가 중요한 이유”를 택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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