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

AI와 영업비밀 opinion

[장인의 암묵지를 피지컬 AI 자산으로 만드는 10대 원칙 ②] 사라질 위험이 큰 암묵지를 찾는 ‘암묵지 위험지도’

본 가이드라인은 아직 문서가 되지 않은 지식, 즉 숙련자의 ‘몸’에 체화되어 있는 암묵지(Tacit Knowledge)를 찾아내 지식으로 구조화하고 기업의 기술자산으로 지키는 원칙을 10 차례에 걸쳐 정리합니다. 제목의 ‘자산으로 만든다’는 말은 지식의 가치와 권리관계를 확인하고 관리․활용․승계할 체계를 갖춘다는 뜻입니다. 1. 착수 메모 작성 후의 질문 지난 회에서는 암묵지 보존·보호를 시작할 공정과 책임자를 정하고, 「암묵지 보호 착수 메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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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영업비밀 Politics

정부 사업 AI 학습데이터 ‘AI 허브’ 연계 의무화, 영업비밀 보호 장치가 관건

피지컬 AI·제조 AI 전환 가속…데이터 위·변조·유출 대비한 영업비밀 관리체계 시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부사업으로 구축된 AI 학습용 데이터를 ‘AI 허브(aihub.or.kr)’에 연계·제공하도록 하는 ‘AI 기본법’ 개정안과, 공공·민간 데이터 소재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원-윈도우(data1window.kr)’ 연계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산업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한국영업비밀보호협회(KTSPA)는 이번 개정이 국가 AI 데이터 활용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기업이 보유한 핵심 데이터와 노하우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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